시즌3 조백호는 말이 필요없는 goat
시즌2 김지석은 내무부조리 철폐하려고 병사들 쪼으다가 결국 자기가 틀렸음을 깨닫지만 방법이 틀린거지 군인으로서 올바른 소신이 있었음
반면 시즌1 중대장은 출세에 목말라있었고
강찬석 등의 내무 부조리를 사태가 심각해질때까지 눈감았으며,
성윤모 사이다조차 계산적인 모습이엇음.
별도의 사실확인 없이 최일구, 김상훈, 심지어 잘못 없는 임다혜에게 모질게 말했으며, 민석은 추궁하지않는모습
급기야 윤모가 박민석(사단장 아들)을 건들자 그제서야 윤모에게 화를 냄.
다 맞는데... 호진이 소령 못올라가니까 빡쳐서 그런거 일듯 진급 못한 장교는 그 위 선임장교도 터치 못함 어차피 나갈 사람이라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