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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는 장삐쭈 원작의 '신병' 시리즈에서 분리돼 새로운 캐릭터를 대거 투입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시즌이었다. 민진기 감독은 "장삐주 작가님도 워낙 바쁘시고 윤기영 작가와 시즌2부터 호흡을 맞춰온 터라 이번 시즌에서는 저희 둘이 만들게 됐다. 장삐쭈 작가님도 정말 재밌게 보고 계시다고 한다. '신병3'를 보다가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유입도 되고, 지금도 파트너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새로운 시즌 할 때 장삐주 작가와 소통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4에서도 윤 작가님과 같이 갈 것 같고 저희 연출진이 계속 만드는 형태로 유지할 예정이다. 시즌3를 기점으로 해서 조금 더 오리지널리티(정체성)가 강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 원작 애니메이션에 없는 캐릭터가 많이 투입돼서 시즌4는 그 친구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