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진행을 위한 박민석의 찐따력 캐릭터성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그나마 쌓아왔던 능력치를 한방에 원점으로 너프시켜버림


감동적인 장면을 위해 최일구를 갑자기 심진우 이상의 후임들을 위하는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코믹적인 장면을 위해 이기적인 노희정을 지갑까지 탈탈털어서 탕수육 사는 걸로 만들어버림


사람은 입체적이란걸 표현했다기엔 앞뒤 맥락도 없고


시즌1, 2로는 누가 에이스네 폐급이네 왈가왈부 할 수 있지만 시즌3은 그냥 시트콤으로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