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보면서 슬픈 장면 많았지만

나도 이런 날 있었지 하며

울지는 않았는데

임다혜가 그렇게 우는 거 보고..

최일구가 얼마나 좋은 사람 이었는지

포스트잇에서 시작해서 임다혜 눈물까지

무호흡으로 흘린 것 같네

나도 전역할 때 포스트잇이나 붙이고 올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