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포함 그 4인방은 최일구 군생활의 ptsd같은 존재고

성장 서사를 위해서는 그 트라우마를 직접적으로 이겨내는 뭔가가 있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런게 없었음

결국 최일구는 짬찌때 가혹행위를 당해서 옛날 선임만봐도 벌벌떨고
군대라면 아주 치를 떠는 캐릭터지만
부사관을 지원하는 놈이 된거임

앞뒤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