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공병단 정화파견다니는 부대라 훈련기간빼고 여러부대에서 1~2개월씩 파견생활했는데
ㄹㅇ 부대마다 부조리 정도랑 종류가 천지차이더라
우리부대는 툭하면 집합걸고 밤에 잠못자게 갈구고 각종 템렙제 선임빨래 등 다있었는데 아예 없는부대도 있고
그와중애도 나 전입전 07년 총기사고 나서 없어진게 폭행이었는데 울부대보다 빡세게 폭행도 남아있는 부대도 있고
우린 파견나온 아저씨들이라 터치는 서로 안했는데 흡연장에서 상병이 일병 쪼인트까는거보고 식겁함 ㄷㄷ
10년도즘엔 폭행 남아있던 부대도 꽤 되는거같더라
10인데 사도세자형이라고 폐급짓한 놈 총기함에 가둬놓고 자물쇠 잠가서 못나오게 하는거 있었음
총기함에 사람이 들어가노? ㅋㅋㅋ 우리껀 두께 얇았는데
ㅁㅊㅋㅋ 우린 그런건없었음 최대치가 밤에 잠못자게 갈구기인데 독한놈걸리면 점호끝나고 2-3시간정도 갈굼받음 그와중 근무투입되기도하고 나 짬먹고는 사람 잠못자게 갈구진 말자 해서 짧고굵게끝내는정도로 바꾸긴함
오우.... 우리 부대는 신체 폭행은 없었음... 말로 개지랄 했던 기억이 있음
ㅇㅇ 우리도 보통 갈굼이 심했음 죄송합니다 못쓰게하고 무한굴레 ㅋㅋ 심하면 두세시간
21사단 의무대대, 76사였나 여튼 동원부대… 이렇게 두부대가 젤 기억에남는데 동원사단은 엄청 널널하고 의무대대가 의외로 기강 빡세게잡더라
우린 부조리라 해봐야 막내들이 취사장 청소 가거나 빨래 돌리고 분리수거 화장실 위주로 청소 들어가는거 말곤 없었음
21군번인데 나는 마편을 어플,구글폼으로 받는 시대라 후임들이 무서웠는데 다른 부대 파견가니까 구타 있는 곳도 있고 부조리 조금조금씩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