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그 당시 군생활과 괴리감이 너무 느껴짐
뭔가 교훈과 개과천선으로 신파극으로 만들려고 하는건 이해하는데
그 당시에 수없이 고통받던 사람들은
아무런 사과나 반성적인 태도(영창을 다녀오던) 그딴거 없이 피해자는 전역할떄까지 피해자로 뒤질때까지 피해자로 남는거였음 ㅇㅇ
시즌3에 너무 애들을 개과천선 시켜주니까
분위기가 너무 활기차서 괴리감 느껴짐
진짜 현실적이였던 군대도 어느정도 표현해줬으면 싶다
특히, 중대장인 대위는 진짜 장기로 가기위해 개처럼 기어서라도 병사들 ㅈㄴ 갈구면서
(본인의 인생이 달린거기 때문에)
신병 시즌3 중대장처럼 그딴 양심적인 중대장 전혀 없음 ㅇㅇㅇ
ㄹㅇ 중대장 문제 없이 다른 보직으로 넘어갈 생각만 하지 사랑합니다 이런 중대장은 유니콘임 ㅋㅋ
2까지는 나름 현실 군대 같은 느낌인데 3부턴 걍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