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뿐 아니라 자기 중대원이 누나와 사귀거나 친해지는 걸 꺼려하던 것 같더라고요그리고 차병호 누나가 임다혜한테 자기 연락처 최일구한테 전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왜 임다혜는 짬시켰는지도 궁금하군요
그냥 몽쉘 먹고 잊어. 제작진도 그 스토리 더 이상 안 살리니까
죄송합니다
군대에서 그 누구도 누나동생 달갑지 않은상황이다 곰곰히 생각해봐라 ㅋㅋ 누가 좋아하겠노
저도 쫄병 때 제가 여동생이 있는 걸 알고 선임들이 저에게 갑자기 잘해주고 어떤 선임은 형님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아니 자기 누나가 부대 선임하고 사적으로 엮이는걸 누가 좋아해 병호도 존나 싫고 불편하지만 선임들이니까 내색을 못하는거고 최일구도 눈치 존나게 없는 새끼고 선임들도 똑같은 새끼들이고
그건 그러네요.... 최일구가 차병호의 누나에게 전화로 병호에 대해서 일일이 보고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마음에 들어서 연락처를 받아내기 위한 구실이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