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병장인데도 병장답지 못한 모습을 보이다보니까과거 회상 장면 봐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별로..일구 선임들이 악마 아니고 그냥 평범했어도 존나 혼내고 갈궜을듯상훈이가 일구 선임이었어도 존나 갈궜을 것 같음 일구 병장 되고 하는 꼬라지보니까 찌질한 형 같은 모습인데진짜 병장 대우 안해주고싶음가끔은 병장인데도 불구하고 좀 패고싶음시발 병장이 병장답지 못하면 눈치가 있으면있는듯 없는듯 조용히나 지내든가지 후임들한테는 센척하고 존나게 지랄해아니 지는 잘했어?
뭔데 븅신아? 소름끼치고 오줌쌀것같은 무서움.
거친거 좋아하면 우간다 원시인 마을로로 꺼져.
외국인 밀집무법지대 있다. 거기서 군스타일 똥폼이라도 잡다 배때기 빵꾸나 나라.
반의 반만큼이라도 따라해보고 그소리 해봐?
김태촌 형님 못지않게 거칠고 터프하게 살았어? 개브랄 니이 씹쌕끼야?
하는말. 터프하고 거친 날카로운 카리스마 다 필요없는거라고.
공간에서 최일구가 정말 더 대단하게 보이고 강찬석 배부른 의경좆경출신이 허접하고 찌질하게보임.
대단하고. 만일 강찬석 배때기 쳐부른 사제밥과 맞짱뜨면 김동우가 퍼팩트로 압승. 강찬석 그새끼는 임다혜한테도 안돼.
짭새라는 존재를 미친듯이 싫어하는데... 의경출신 김경태만큼은 미워하고 싶지않다. 소속출신이 그저 안타까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