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정의 카더라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수상쩍은 행동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뭔가 군대 내 에피소드 보다는 걍 대학교에서도 벌어질 법한 내용들이라 좀 물렸음.


군대 내용보다는 자꾸 소문퍼지고 오해하는 루트만 반복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