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정의 카더라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수상쩍은 행동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뭔가 군대 내 에피소드 보다는 걍 대학교에서도 벌어질 법한 내용들이라 좀 물렸음.
군대 내용보다는 자꾸 소문퍼지고 오해하는 루트만 반복되는 느낌?
노희정의 카더라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수상쩍은 행동 -> 소문 퍼짐 -> 당사자 눈치봄 -> 오해 풀림
뭔가 군대 내 에피소드 보다는 걍 대학교에서도 벌어질 법한 내용들이라 좀 물렸음.
군대 내용보다는 자꾸 소문퍼지고 오해하는 루트만 반복되는 느낌?
한녀들 입맛에 맞추다보니 그런거임 특히 시즌3부터는 더 심해짐
방송계는 여초가 장악했다고 들었는데 이것들이 군대 문화를 어케 제대로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