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때까지 일도 안 빠지고 다하고 애들한테 이상한것도 안시켰는데
막상 애들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떠남
짬차이 얼마 안 나서 같이 짬먹으면서 이상한짓도 안했고 들리는 소문도 없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잘 살고있으려나
말년때까지 일도 안 빠지고 다하고 애들한테 이상한것도 안시켰는데
막상 애들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떠남
짬차이 얼마 안 나서 같이 짬먹으면서 이상한짓도 안했고 들리는 소문도 없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잘 살고있으려나
그냥 선을 그으니 그런거아닐까
조용히 떠났다는게 무슨말임?
본인 스스로 자체 기수열외 적용해서 투명인간처럼 살았겠지
그냥 자기 일만 하는 사람이어서 친해질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