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때까지 일도 안 빠지고 다하고 애들한테 이상한것도 안시켰는데


막상 애들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떠남


짬차이 얼마 안 나서 같이 짬먹으면서 이상한짓도 안했고 들리는 소문도 없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잘 살고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