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사람이 예초기에 손가락 넣는 거였잖아요?

둘이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자꾸 비기더니,

심진우가 최일구의 가슴을 주먹으로 치면서 주먹 내라고 눈치를 줬잖아요?

내가 최일구였으면 심진우 자기가 주먹을 내겠다는 말로 알아들어서 보자기를 냈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최일구였으면 어떻게 이해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