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설정하고 너무 다른데 , 1,2 까지는 그래도 군생활을 반영한 소설같긴 했는데
3은 그 소설을 보고 미필이 자기 뇌내망상 그려놓은거같은데
마치 챗gpt 들어가서 지 맘대로 이야기 쓴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보다보다 거부감 들어서 하차함
웬만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둥글게 생각하면서 보는편인데 이건 도무지 못보겠네
창작의 자유를 존중하고 내 관점이 틀렸을수있겠지만서도 작품속 환경을 모르는이의 개 뇌절의 연속이라 토사물이 올라오는 느낌은 어쩔수가없다
걍 내가 나루토속에 칼들고 들어가서 세계관 망치고 마다라랑 나뭇잎 마을 화해시키고 뇌절하는 느낌이라고 보면될듯
개인적으론 오히려 시즌2가 더 별로였음 행보관을 너무 올려치기하고, 장교 김지석을 너무 폐급으로 묘사함
요즘은 육사도 건동홍따리라 고증 ㅇㅇ
폐급을 폐급으로 묘사하는게 뭐가 문제임? 진짜 모름
폐급이라기보다는 대대장이나 상관한테 아부떠는 모습이 더 부정적으로 보이던데 ㅋㅋㅋㅋ
군생활 제대로한 군필이면 시즌3 별로라 느끼는게 정상임.
난 3도 재밌게 봤음
ㅂㅅ
행보관은 원래 병사들 챙겨주는게 행보관 일이니까 저게 맞음 / 김지석은 분노조절 안되는 싸이코패스 같음 화가 많고 항상 화가 날 준비가 되어 있는 놈이 중대장이라는 완장을 차고 있는 느낌 사람 자체가 시한폭탄 같음 언제 터질지 몰라서 주변 모든 사람이 조마조마.. 항상 화가 나 있음
3는 걍 개쓰레기 - dc App
3은 푸른거탑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밌었는데
그게 평가 깎아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