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설정하고 너무 다른데 , 1,2 까지는 그래도 군생활을 반영한 소설같긴 했는데


3은 그 소설을 보고 미필이 자기 뇌내망상 그려놓은거같은데


마치 챗gpt 들어가서 지 맘대로 이야기 쓴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보다보다 거부감 들어서 하차함


웬만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둥글게 생각하면서 보는편인데 이건 도무지 못보겠네



창작의 자유를 존중하고 내 관점이 틀렸을수있겠지만서도 작품속 환경을 모르는이의 개 뇌절의 연속이라 토사물이 올라오는 느낌은 어쩔수가없다


걍 내가 나루토속에 칼들고 들어가서 세계관 망치고 마다라랑 나뭇잎 마을 화해시키고 뇌절하는 느낌이라고 보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