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전역 6개월 남기고 휴가나와서 휴가 마지막날에 엄마랑 식사하고 나오는 길에 엄마 친구를 봤는데요..

6개월 남았다고 하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네?'라고 하더라고요?

너무나 어이가 없었지만 그렇다고 엄마 친구한테 반발할 수도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는데요..

24개월 군복무라고 쳐도 6개월이면 얼마 안 남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