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일어나는 군대이야기 서로 티키타카하는거 훈련받는거 여러 에피소드 등등 대체적으로 다 좋은데,


뭔 씹 타중대 아저씨가 와서 선임인척 하는거


예비군이 아직도 본인들이 병장인줄 아는거(이게 젤 말도안됨)


총까지 쏴서 영창갔다 오거나 마편갈긴 당사자 넷 같은 중대 같은 생활관에 꾸역꾸역 일부러 넣어버리는거 개억지


이런것들이 의아할 정도로 이상함. 위 3개 사례는 태양의후예보다도 판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