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신의 어쩌구하면서 반지 클로즈업 하길래 위 중공세력에서 침투시킨 간첩들인줄 알았음


당나라 군대 만드려고 점호 대충하고 병사들 휴가 다 보내고 후반부에 찐흑막세력들 보여주나 했음


결국 박민석 아빠가 참교육시켜주는 시나리오로 가나 했는데 일개 병사가 그 상황까지 이끄는 것도 어려워 보이고


무엇보다 그랬다간 제작진들 줄드럼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