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정보는 기억안나는데
맨첨에 심사할때
한줄소개를 "나는 한심하지 않은 가수다" (노한심 이라고 쓴걸 고쳐서 띄운것) 라고 적은 가수가 있었음
설명을 "제가 음악하는걸 부모님이 한심하게 보셔서...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이러는거임
나는 그거 보자마자 오디션 보러와서 저러면 떨어질텐데.. "부모님은 나를 한심하게 보지만 이 무대로 증명해서 더 높게 나아가겠다"라고 말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떨어졌음
반면에
나중에 이무진 무대를 봄
신호등 설명과 함께 " 솔직히 자신 없습니다! 떨어질것 같습니다! "이러는거 보고 쟤는 붙을거라고 생각했음
티비로 보는 나도 이런데 심사위원들은 오죽했을까...
어디서나 자신있고 솔직한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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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수 기타줄 넘 짧아 숨막힌거 생각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