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클리세마냥


댄스곡 선곡해서 잔잔하게 가다가 2절이나 후렴구에서 춤추는거 ㄹㅇ 식상해서 개빡치네


음색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고 발라드로 승부해도 해볼만 할텐데 왜 지들이 죶망하고 실패한 댄스분야에 욕심을 부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