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무대 찢어버리는 곡 기대하면서 월욜 10시 반을 기달렸어. 너드 시청하려고


선곡은 시원하게 지르는 부분이 없어서 의외였지만 정말 듣기 좋았음.


노래하는 3분 22초가 너무 금방가.

편곡, 화음, 음색... 등 완성도로 캐리하네.

(절제미??)


한 팀이지만 오디션 본질상 경쟁이니까.. 서로 튀려고 하는게 부분적으로 있을텐데

우밤당낮은 서로 보완해주는 소리가 정말 좋았어. 


완벽한 낄낄빠빠 덕분에 지금 5번 다시듣고 있음.

(신해철 노래 부를 때는, 26호가 좀 길게 끄는 부분이 하나 있어서 몰입감 약간 방해하던데, 이번 우밤당낮은 완벽)


이 둘 다음곡을 못듣는다는게 정말 아쉬울 뿐이야.


너무 멋진 두 남성들. 

top10 더 위에서도 시청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