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지금보다 부족해도

이때만 해도 당돌함, 압도적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모습

보고 듣는 입장에선 에너지에 압도됐었다

근데 최근은 왜 보는 사람이 더 떨릴까.. ㅜㅜ

그 사이에 무슨 힘든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의 자신을 뒷켠에 묻어두지 않았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