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 8명은 투머치였어 그냥 4-5명 정도로 줄이고 출연자 서사 넣고 편집으로 잘 비볐어야 해 1차때는 아무것도 안해도 매번 새삥이 나오니까 궁금해서라도 보는데 2차부터는 다 구면이라 정 붙일 참가자가 있어야 하는데 노래 고르고 노래 부르고 들어가고 하는거 밖에 없는데 정을 어떻게 붙이노 참가자 서사가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재미가 없어
난 재밌던데 껄껄껄
개인적으로 요즘은 서사없는게 대세라고봄
서사 붙여 질질 짜고 사연 팔이 한다고 개깔거면서 무슨 서사타령
서사 없어서 재미가 없다는 사람한테 서사넣으면 깔거라는게 먼 소리고
넌 안까겠지 다른 애들이 ㅈㄴ 까겠지 사연팔이해서 인기몰이 한다고 그런거 없어서 깔끔하고 좋구만
4~5명? 그러다 한 명이 대중 입맛과 너무 다른 심사 내리면 어떡하려고?
대중 입맛에만 맞게 뽑을거면 유튜브 조회수순으로 탑텐 뽑아야지
뭐 니가 말한 오디션 비슷한 거 많긴 하네 슈스케 위탄부터 쭉
개취로 음악성에 포커스 맞추는게 더 좋음. 서사야 음악성에 묻혀 나오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