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감성 넣으면서 믹스한 장르 돋보이게 해서 리스너가 듣기에 전혀 다른 사운드 뽑아내는게 말로만 쉽지 직접 구현하기에는 존나 어려운건데 이거 어케 하는거냐?보통은 믹스한 장르가 가수 본인 감성에 먹혀버리고 빛을 바래는 경우가 많은데
무대도 좋았는데 난 무대들보다도 자작곡들이 좋아서 응원함 잘됐으면 좋겠어
이거징 딱요고임 나두 나두
야 너 음잘알이다. 내 머리에 있는 걸 글로 써주니까 편안
편안 2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