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일단 29호가 넘나 좋아할거 같고
샹들리에가 딱일거 같은데 워낙 다른 가수들이 많이 커버해서
암튼 도입부 더 감성적으로 속삭이다가 샤우팅에서 소음에 가까운 폭우 쏟아지는 사운드에 들어가면
김종서 노래중에 바래진 기억으로나
소찬휘 일엽락 서문탁 웃어도 눈물이나에서 너무도 아름다운 날이면 이런데 속삭이다가 갑자기 샤우팅 터지는
이런 극적인 거로 가야할듯
정 옛날노래 발라드스러운거 하려면
이수영 덩그러니나 파이널판타지 오스트를 유미식으로 다르게 부르던가
최고는 분명한데 오늘 비나리 같은 벌칙곡 수준 고난이도까지 지금까지 하던대로 할거 다했으니
새로 가야할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