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소개 : 20대후 남

오디션 방송 많이 봤고 음악은 잡식성으로 다 듣는편




55호 

지루함. 위올라이보다 좋았던 무대가 1개도 없었음

위올라이 곡에 갇혔다기 보다는 곡이 55호를 커버쳐줬다고 생각이 들 정도임

뭔가 무기가 필요할듯


47호

본인 매력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곡이었고

난 47호는 나타나 1곡만 좋아했는데 이번 무대는 좋게 들음



20호

싱어게인에서 모든 무대 난 다 별로였음

하도 연어장인 연어장인해서 전국노래자랑 들어봤는데 그건 좋더라

윤도현 노래 부르면 잘 어울릴거라 생각됨

근데 솔직히 너무 곡빨타는 타입이라 기대는 안됨


19호

감정을 너무 첫소절부터 넣어서 느끼함

게다가 곡 자체가 너무 호소하는 내용이라

오히려 이런 곡은 담백하게 부르는게 더 좋다고 느낌

20호와는 다른 의미로 선곡 미스



아담스

노래랑 편곡이 안어울림

춤 연습은 열심히 한듯 근데 그게 다임

59호 순간순간 고음 나오는 소리는 좋았음

67호는 가창력이 아이돌 레벨이다 정도

그래도 가창대회에서 이 팀은 보는 맛은 있었음



너도나도너드

쏜애플 편곡이 생각나는건 사실임

26호 혼자 이곡 불렀으면 쏜애플 다운그레이드 버전 될뻔했는데

17호 중저음 받쳐주면서 하모니가 완성도 있게 잘나왔음

그리고 워낙 곡 자체가 치트키 수준 명곡이기도 하고..


26호는 군데군데 음색이 하현우 생각남

근데 단독무대는 계속 듣고 싶은 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17호는 혼자 들으면 좀 지루한 느낌이라

내 생각엔 우승 노리려면 둘이 같이 가는게 맞다고 봄



40호

솔직히 프로레벨로는 실력 부족. 인성은 좋아보임


33호

너무 올드한 느낌이고 지루했음



10호

본인 상황을 빗댄 처절함 같은 그런걸 담긴 했는데

난 그런거에 감동이 1도 없는 사람이라 듣기 밋밋했음

가사 전달력은 최상급 인정. 발음도 좋고


29호

초반 저음부분 발음도 뭉개지고 완전 별로였음

근데 중반부 진행되면서 무대 장악하고 잘 이끌어 나감

근데 고음에서 아 이부분에서 그냥 미쳐 날뛰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너무 안전빵으로 젠틀하게 갔음

Rock이면 뭔가 무대를 깨부시는 그런 개성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

점잖은 사람이라는 걸 느끼해 해준 무대


29호는 이번 무대에서 보여줄거 다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가능성 면에서 나라면 10호에 한표 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