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2라운드는 선곡리스트 있었던것 같고

3라 자기들이 선곡했다면 저게 최선이었을까

55호부터 자기매력 다깎아먹는 곡에 디즈니풍이라더니

텔미조공같은 겨울ㅇㄱ 끼워넣기 1,2라 다까먹을정도 무존재감

요아리는 무난무난 음색자랑은 했지만

가사에 몰입해서 곡선택하다보니 더 우울해보이는 가수로 보임

초아네 ㅡ 한바탕 시즌2 인데 전 시즌보다 못한

너드네 ㅡ 자기들한테 맞는 선곡함 예상가능한 무대였음

10호는 뻔한 선곡  

29호는 좋은선곡 더 보고싶었는데 끊긴 느낌

천단비는 잘불러놓고 왜 울었지 싶어 청자인 나랑 감정공유가 안됨
혼자 애절

유미는 자기랑 어울리는 곡인것 같긴한데 올드한 이미지만 구축하고
천단비랑 라이벌정해주는 대기실 분위기 좀 기분나빴음

연어는 앞부분듣고 우와 오늘 쩔겠는데? 기대시켜놓고 노래끝냄

연어랑 붙은애는 기억에 없다 잘불렀다는 심사평엔 동의


자꾸 노래속에 다른노래 끼워넣는 편곡이 벌써
몇번째인데 제작진이 요구하는 편곡방향인건지 의심중

선곡이 이렇게 다 망이긴 힘든데 ㅈㅈㅈ개입 없었겠다싶다가도
전체적으로 올드한게 가이드라인정도는 있었을듯


아이돌신곡 까진 안바라니까 임팩트있는 노래로 젭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