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성악적인 발성, 뮤지컬적인 발성이 섞여서 나온다는 얘기가 많은걸 보면거기가 저런 발성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인데다가 연어는 저 프로그램 이후에도 성악가들하고 공연을 했으니물이 안 빠지고 그게 계속 굳어진건지
성악가에서 미스터트롯 나와서 인기끌고있는 김호중보면 선곡이 제일 중요함
창법이나 발성 바꾸는게 어렵지ㅇㅇ
거기서 부른 솔로곡 서편제 ost 개쩔었어 맞는 선곡과 편곡 시급함
성악뮤발성이 단점은 아니지
자꾸 몇몇 애들이 불호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난 개인적으로 상관 없거든
걔네는 그냥 성악뮤 발성 자체를 싫어하는 애들이라 어쩔 수 없음 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팬싱 나가서 안정성이 늘었다고 봐
22 단점은 아니지ㅇㅇ 근데 이게 완전히 체화되는거랑 이도저도 아니게 어정쩡한거는 다르니까..팬으로써 지금 약간 과도기가튼 느낌인디 3라때 조언도 들었겠다 4라에선 좋은 무대보여줄거같음
ㄴ동의함 4라가 이제 정말 관건이지
한이쌓일시간 예선때부른거랑 팬타스틱 공연때 부른거 들어보면 확실히 영향이 없진않은듯. 다만 이게 독인지 아닌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같다
발성적으로는 훨씬 좋은건 맞긴한데
어 근데 팬타스틱공연에서 부른거랑 예선에서 부른거 고르라면 난 무조건 예선에서 부른거임
ㅋㅋ 그니까 연어는 이게 좀 딜레마같음 안정성이 더 높은걸 선택하느냐 아니면 좀 더 듣기 좋은걸 고르느냐
근데 연어 전에 팬싱예선까지 끝음 으어 하면서 끊는 쪼있었는데 그거 말끔히 없어짐 난 그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