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사작곡가여서 선곡 편곡을 잘함. 후반부는 선곡 편곡 대결임

2. 무대 경험이 많음. 싱어게인에서 보여준 무대랑 평소 하던 음악이랑 차이가 큼. 무대에서 뭐가 잘먹히는지 알고있는듯
기본적으로 센스도 있는것 같고

3. 스타일이 다양함. 평소에 하던 장르도 많고 창법도 많고...하나만 깊이있게 잘하는 건 경연에서 한계가 명확함. 예를들면 발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