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이상하게 입고나와도 터치 1도 없는데
선곡을 제작진이 해준다고?ㅋㅋ
어디에서도 선곡을 제작진이 해준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47호도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만 잘 골랐고,
10호도 자기가 가사가 맘에 와닿아서 골랐다잖아ㅋㅋ
그리고 진심 제작진이 치뱅을 선곡해줬다고 생각함?
63호도 발라드에 도전한게 아니라 제작진이 시킨거고?

선곡 관여하는건 ost조가 자기 ost만 불러야 한다거나
곡 연도 뽑은게 다인것 같구만
준비과정 봐도 선곡 뭐할지 같이 고민하고 이것저것 하는거 다 보여줬잖아
근데 누가 자꾸 선곡 제작진이 하는거같다고 그러는거임ㅋㅋ
자기 원픽의 선곡 센스가 구리다는걸 받아들이지 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