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엉성한 편곡에 노래도 못했다는게 문제지.
아무리 구린 곡이라고 해도 본인이 잘 소화하면 되는건데 그걸 못한다는거지.
엉성하게 편곡하느니 그냥 원곡 그대로 부르는게 낫고.
2라운드는 듀엣이라 어쩔 수 없었다지만 3라운드는 온전히 자기노래로 만들어서 나왔어야지...
선곡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엉성한 편곡에 노래도 못했다는게 문제지.
아무리 구린 곡이라고 해도 본인이 잘 소화하면 되는건데 그걸 못한다는거지.
엉성하게 편곡하느니 그냥 원곡 그대로 부르는게 낫고.
2라운드는 듀엣이라 어쩔 수 없었다지만 3라운드는 온전히 자기노래로 만들어서 나왔어야지...
뭐 이것도 문제는 맞지
ㅇㅇ이게 제일 크지. 선택지가 있었다 해도 그 중 픽은 본인이 했고 편곡 방향 본인이 잡았을텐데 그 상태로 무대 올린게 자기 실력이지.
ㄹㅇㅍㅌ
ㅇㅇ 본인의 목소리를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편곡해서 소화했으면 되는거임 1차적으로 선곡이 중요하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