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정면돌파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음
그룹 이름 나올때마다 조건반사적으로 회자되는 큰 사건이었으니
본인에게 붙은 꼬리표는 떼고 싶어도 뗄 수가 없음
오히려 이걸 이용할 작정이었으면 성장기 극복기 타이틀걸고 팔아먹었겠지
1라에서 선곡한 비상 가사를 봐도 이건 꼬리표떼내기 작업이었다고 봐야 타당할듯

2. 2라에서 본인은 배경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고, 둘중하나 탈락하는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았음
오히려 선미 말 받아서 제작진이 떡밥굴리고 이선희심위 쪽에서 한마디 언급한것 정도
나머지 심위들은 음색 창법에 대한 평만 했음

3. 우리도 색안경 빼고 볼 필요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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