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4년인가 내한했을때

사연있어야 음악적으로 대중적으로 성공하기 좋다고 햇음

성공이란 말이 좀 그런데

팬은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만큼 뮤지션의 인생, 일상, 생각, 철학?

그런걸 함께 한다는 게 강하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