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호가 무대공포증이라는 사연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 모르겠는데
무대하기전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긴장푸는 모습이 좀 찡하던데

그런데
두 가수의  음색이 몽환적이고 환상적인건 맞는데
난 왜 으스스한 스잔한 분위기를 느꼈는지 모르겠다

두가수 다
호러물 같은 ost에도 잘 어울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