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글쓰다보니 악성 63호빠처럼 됬는데
편안하게 부르는 노래실력이랑 리듬감 쩌는
기타 실력은 거듭 말하지만
오디션 최상급중 한명이라고 생각함
다만 저 실력과 별개로 음색만 따로 떼고 보자면
음색이 좋긴해도 오디션에 우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다음 경연들 봐야겠지만
음색 딱 하만 보면 그냥 그래
무슨 글쓰다보니 악성 63호빠처럼 됬는데
편안하게 부르는 노래실력이랑 리듬감 쩌는
기타 실력은 거듭 말하지만
오디션 최상급중 한명이라고 생각함
다만 저 실력과 별개로 음색만 따로 떼고 보자면
음색이 좋긴해도 오디션에 우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다음 경연들 봐야겠지만
음색 딱 하만 보면 그냥 그래
오디션에서 우승할 정도의 음색? 그게 도대체 뭐냐 역대 오디션프로그램 생각해봐도 글쎄다..
음색만으로 압도 할 수 있는 그런느낌은 아니란거
ㄴ이런 류 프로그램 수도없이 봤지만 그런 참가자가 있었나 ?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처음부터 프로계약하고 시작하지않냐
보이스코리아에 음하나만 들어도 지린다는 사람들 많았지 아 그렇게 하면 우승자는 다 색이 좀 없긴했네 그건 수정 오래 오래 기억 되려면 음색이 좀 더 부족한정도?
ㄴㅇㅇ우승자들은 평균적인 능력치가 좋았지 ㅋㅋ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난 63호 듣자마자 아 얘 딱 서울예대 스타일이네 함 아직 어려서 입시물 안빠진 것 같은데 경험치 쌓으면서 본인 색깔 찾을듯
편안하게 노래 부르는 실력 리듬감 스킬 쓰면서도 과하지 않은 그런 실력에는 진짜 충격먹음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기만의 소리는 아직까지 못찾은거라고 생각함 뭐 지금도 워낙 뛰어나긴한데 여기서 자기 색 찾았으면 좋겠다~
음색만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한 경우가 있음?
음색만 따로 보자면 그렇다는거고 다른게 워낙 뛰어나서 지금 색으로도 우승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함 다만 계속해서 롱런하는 가수들은 오히려 자기만의 색이 있는 볼빨간사춘기나 장범준이였고 더 잘하길 바라는 내 바람임 그냥
음색만으로 못하지 어느정도 노래실력이나 팬덤 붙어서 투표로 이기거나 스타성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