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빠처럼 운 좋게 하나 터지는거 빼면 현실적으로 힘든거 다 알지 않냐?

59호 크레용팝 16년에 활동끝내고 작년돼서야 겨우 디지털 싱글 하나내고 음악방송 출연함

몰론 개망함

음악하고 싶어도 돈 없거나 인지도 없으면 벽에 부딪히기 마련이라

현재 직업이 뮤지컬 배우이든 유튜브를 하고 있든 싱어게인 출연하고 인지도 쌓는거 나쁘게 안 봄

난 오히려 아직 가수로서의 활동을 맘에 담고 있구나 하고 느꼈는데 왜케 까는거냐

몇몇은 2라운드에서 퍼포먼스하는거로도 까던데 

같은 아이돌인 타이지니랑 묶어놨으니 자기들 장점 살려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려는 목적일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