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하면서도 너무 절실해서 어떻게든 가수활동하고 싶어서 앨범도 내서 활동한건데.. 그걸 가수할 생각도 전혀 없는 년이 오디션 나왔니하며 말도안되는 음해를 할수가 있냐.. 사람들이 그렇게 악독해선 안된다 그럼 못써..
뇌피셜로 까내리는 수준 보고 진짜 경악했다...지 좋아하는 참가자는 뭐만 해도 어머 넘 스윗 이지랄할 거면서
그게 일상인가봄 빠순이줌마들 세계에선 진짜 놀랍다
나도 다른 데서 빠순이생활하는지라 할말은 없는데 거기서도 저러면 보통은 욕처먹어 거기서 지랄 못하니까 여기 와서 저러는 듯
아 ㄹㅇ? 싸잡아욕한건 미안. 진짜 아까 뇌피셜로 길게쓴글보고 진짜 충격먹어서
나도 충격먹었어 저건 대체 뭐에 한처먹어야 저런 게 가능한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번에 59호 첨봤는데 1라 무대는 가수에 진심 아니면 할수있는 퀄리티가 아니었어 왠지 뭉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