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기독교에 이상한 사람 많다는 거 알아.
난 5살때부터 교회다녔어.
집이 어려워서 이사도 많이 다녔고 다양한 교회를 가봤어.
성당은 기독교에 비하면 사이비라고 한다던가
비틀즈 노래를 거꾸로 재생하면 사탄이라는 단어가 들린다던가
내가 돌아다니면서 헌금 수거하는 꼬마였는데 가져다 주니까 목사님이 헌금통에서 돈 빼서 주머니에 넣는 거 봤어. 그 땐 그게 잘못된 일인지 몰랐음.
크리스마스 때 공연을 해야한다면서 목사님이 나랑 같은 나이또래 꼬마들을 불러모았는데, 나는 연극하기 싫다고 하니까 나만 방에 데려가서 막 소리지르고 욕했음. 이 때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기독교 손절했다.
저게 다 다른 목사님이었다는 게 참 신기해.
일반화 하는 건 아니야.
나는 그렇다고.
나는 사람들이 일부 사건들만 보고 기독교를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되게 착하고 좋은 전도사님도 계셨거든. 근데 좀 웃겼던게 아프면 기도하면 된다고 하셨어. 나같으면 병원가라고 할텐데 말이야.. ㅎㅎ
난 5살때부터 교회다녔어.
집이 어려워서 이사도 많이 다녔고 다양한 교회를 가봤어.
성당은 기독교에 비하면 사이비라고 한다던가
비틀즈 노래를 거꾸로 재생하면 사탄이라는 단어가 들린다던가
내가 돌아다니면서 헌금 수거하는 꼬마였는데 가져다 주니까 목사님이 헌금통에서 돈 빼서 주머니에 넣는 거 봤어. 그 땐 그게 잘못된 일인지 몰랐음.
크리스마스 때 공연을 해야한다면서 목사님이 나랑 같은 나이또래 꼬마들을 불러모았는데, 나는 연극하기 싫다고 하니까 나만 방에 데려가서 막 소리지르고 욕했음. 이 때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기독교 손절했다.
저게 다 다른 목사님이었다는 게 참 신기해.
일반화 하는 건 아니야.
나는 그렇다고.
나는 사람들이 일부 사건들만 보고 기독교를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되게 착하고 좋은 전도사님도 계셨거든. 근데 좀 웃겼던게 아프면 기도하면 된다고 하셨어. 나같으면 병원가라고 할텐데 말이야.. ㅎㅎ
ㅂㅁㄱ
병신같으니깐
그 이유는 쓰니가 다 말해주는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