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판별기인 본인이 판단할때...



7~8평짜리 월세 사는거면


부모지원 끊긴지 한참된거다.



수상소감 말할때 종교얘기 1도 안꺼낸거봐서.



미성년자 시절 어쩌면 대학교시절까지 강요된 ----이하 종교강요 등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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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새벽기도(4시~6시)


매주철야기도(금요일 밤)


매주일요예배


각종 무슨절 무슨절 유대인이 하는거 비스무리한 절기 대형행사만 열손가락 다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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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행사 강제참여의 좋지만은 않은 기억으로 인해


종교관은 있을지언정 '개독' 에 대한 좋은감정은 별로 없을것으로 추정됨





참고로 이 글쓰는 본인은 목사포함 목사 가족 대부분 혐오하고.


본임 '엄' 이 연 이천만원 겨우 벌까말까하면서 연말정산하면 기부금 내역 천만원 가까이 나오는거 매년 보는 사람이다.


물론 본인 미성년자 시절에도 교회 강제로 다녔었고.


코로나 이후로 '엄'이 틀어놓는 유튜브들 보면 전부 곧 ~5년내로 세상 망할거처럼 설교해댄다.


ㄹㅇ 개독 혐오종자임...


내가 ㅇㅈ했으면 ㅇㅈ해야됨.... 앙?? 이 좆같은 디씨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