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판별기인 본인이 판단할때...
7~8평짜리 월세 사는거면
부모지원 끊긴지 한참된거다.
수상소감 말할때 종교얘기 1도 안꺼낸거봐서.
미성년자 시절 어쩌면 대학교시절까지 강요된 ----이하 종교강요 등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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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새벽기도(4시~6시)
매주철야기도(금요일 밤)
매주일요예배
각종 무슨절 무슨절 유대인이 하는거 비스무리한 절기 대형행사만 열손가락 다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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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행사 강제참여의 좋지만은 않은 기억으로 인해
종교관은 있을지언정 '개독' 에 대한 좋은감정은 별로 없을것으로 추정됨
참고로 이 글쓰는 본인은 목사포함 목사 가족 대부분 혐오하고.
본임 '엄' 이 연 이천만원 겨우 벌까말까하면서 연말정산하면 기부금 내역 천만원 가까이 나오는거 매년 보는 사람이다.
물론 본인 미성년자 시절에도 교회 강제로 다녔었고.
코로나 이후로 '엄'이 틀어놓는 유튜브들 보면 전부 곧 ~5년내로 세상 망할거처럼 설교해댄다.
ㄹㅇ 개독 혐오종자임...
내가 ㅇㅈ했으면 ㅇㅈ해야됨.... 앙?? 이 좆같은 디씨년들아.
요즘 개독인거 알려지면 불리한데 얘기 먼저 안하지ㅋㅋㅋ
유불리를 떠나서 '개독' 이면 하나님 얘기 하는게 맞고. 안했으면 이미 배교자 인거임... 그게 개독의 세카이
33살이 뭔 지원? ㅅㅂ ㅋㅋ 공장이라도 가야지
그러니까 33살이고 지원 안받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고
금수저 자녀들 중에 전세집이나 차 정도 지원 받는 사람 많음
ㅇㅇ 많은정도가 아니고 기본이야 중소기업 사장 자녀만 해도 딱 그정도야...
집이 못사나보네
밴드 얘들 싹 다 교회 다니는 얘들이고 걔네 아빠는 돈 없어서 시골 간 목사임 돈이 없는데 어찌 도와줌? 혐오하는건 니 자유인데 추측은 사실이 아님
글 잘 읽어보면 까지말라는 내용인데 ... 쓰니야... 다시읽어봐
그리고 밴드애들이 교회를 다니든말든 부모때매 같이 같은 종교인 자녀끼리 끼리 인맥이 형성된걸 어쩌라고. 그걸 근거로 위의 사람이 개독이다 할수 없는거임..
까지말라는 내용을 잘못 읽긴했네 근데 추측도 사실이 아님
목사 아들이고 소감에 종교얘기 1도 안꺼낸거 자체에서 추측이 아니고 현실이 된거야...
교회 안믿어도 부모님 등쌀에. 마누라 등쌀에 끌려가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고려해줘 쓰니야
그것도 니 추측임 종교이야기를 안 꺼내는건 비종교인에 대한 배려임 지인이 같은교회 다님 후루꾸로 다니는 얘 아님
쓰니는 빠인지 까인지 모르겠어...
부모님 욕먹이기 싫어서 다니는척하는건 기본스킬이야 쓰니야...
쓰니가 교회를 한번 다녀보고 말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저런 수상 소감에서 '하나님에게 감사' 하는건 당연한거고 아니면 '까먹었거나' '배교' 라고
마치 베드로가 로마병사에게 '예수님을 모른다' 고 했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