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투 대충 140만 표 중
4등 7.8% 대략 11만
5등 6.4% 대략 9만
6등 5.3% 대략 7만
이를 110만명으로 환산하면
4등 대략 9만표
5등 대략 7만표
6등 대략 5.5만표
이정도라고 볼 수 있음.
투표수가 굉장히 많고, 4,5,6등 빠들이 틀이 아닌 점을 고려하면 온투를 한 사람이 문투도 했을거라고 가정할 수 있음
그렇다면 투표수는 문자투표에서도 거의 비슷하게 반영된다고
보는게 맞음
그런데 실제 문자투표는 어떻게 되었을까?
110만명 투표 기준으로
이소정 11만
요아리 3만
이정권 4.5만
즉,
이소정은 2만표를 더 획득
요아리는 4만표 적게 획득
이정권은 1만표 적게 획득
요아리가 엄청난 손해를 봤다는 걸 단숨에 알 수 있지?
만약 학폭 논란이 없었다면, 적어도 요아리는 6만표~ 10만표 범위에서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그럼 10만표를 받았다고 가정을 해보면
문투 점수는
이소정 450점
요아리 400점이 됨을 알 수 있어
그럼 총점은
요아리 1133점
이소정 1151점
결국 요아리가 학폭논란 페널티가 없고
문투도 예상 가능 범위내에서 최고로 받았다고 하더라도
이소정이 18점 앞서서 4등을 한다는 걸 볼 수 있음!
비슷하게 연어와 분석을 하면 연어가 6등이란 걸 알 수 있고
결국 학폭논란이 없었다면
4등 이소정
5등 요아리
6등 이정권
이렇게 됐을거야!ㅎㅎ
더이상 논란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분석해봤어
온투 한 사람이 문투도 하겠지만 온투 안한 사람이 문투하는 경우가 포함되지 않아서 전제부터가 에러야
소위 말하는 무대를 찢어서 투표해준다 <- 라는 사람들이 대거 빠져나갔을거임. 기존 온투한 사람조차도 문투에서 빠졌을 가능성 높고. 변수가 너무 많아 계산할 수가 없음
그런 변수까지 생각해서 요아리를 10만표를 받는다고 상정해본건데?
요아리한테 베스트 상황으로 10만표받았다고 치고 해도 이소정이 근소우위라능 결과가 나온거잖아
그러니까 10만표라는 숫자도 너무 임의적이란 얘기 ... 애초에 이런 논쟁 자체가 별 의미가 없음.
“그리고 무대를 찢어서 투표해준다”라고 하기엔 이소정이 온투보다 문투에서 더 많이 받았다는 것도 재밌는 사실이라서
10만표가 의미가 없지 않은게, 온투 비율로만 보면 요아리는 7만을 먹었어야했는데, 3만이나 더 쳐준거면 많이 쳐준거지 않아?
요아리 찍으려고 한 애들이 보코때 떠올려서 소정이 찍었다는 생각은 못하지? - dc App
보코를 안봐서 몰랑
그래서 심위가 욕 먹어야 하는 거임. 자기네들 착한 척하려고 고득점 점수 뿌려서 인기투표에 편승한 거지 심사위원 역할 제대로 한 게 아님.
ㅇㅇ결국은 논란이 생긴 근본적인 원인은 심사위원 점수를 아무 의미없게 만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