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한가운데서 유일하게 멀쩡한 오디션이란 버프를 받아서 시청률 10%
솔직히 말하면 우승자의 포스도 그리 높지 않고
결승전 무대는 내가 본 역대 모든 오디션 중에 제일 씹망이었음
이정도면 선방해서 잘 마무리한거다
다음엔 다른 컨셉으로 오디션 만들자
왜 지금까지 안 됐는지 단점이 여실히 보인 참가자가 너무 많았음. 결승진출자 마저도 그런 모습이 보일 정도니깐.
이선희 혼자 준결승 이상을 다 발라버리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
내 기억에 남은건 이승윤의 치티뱅이랑
홍일아재의 피-우-리-라 뿐이다
이무진 누구없소도 껴줘
첫줄부터 틀림 엠넷에서 트로트아닌 오디션들 했었어
지랄하고 자빠졌네 해도 망해서 한지도 모름 뭔 싱어게인이 유일이야
네 다 조선
다른 프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