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법무적으로
도와줄 지인이 많겠지.
심지어 팬, 네티즌도 pdf 파일 보내줄테고.

근데 제보자는 정말 저 허접한 증언으로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걸까?
스스로 최면 걸었나? 난 분명히 피해자야. 피해자야. 피해자야.
아님 악에 받쳐서 끝까지 가보겠다는건가
대체 정체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