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폭로글

추가폭로글

빨간색 : 최초폭로글과 추가폭로글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워딩들이 있음
특히 장난감이라는 표현이 동일하다는게 신기함 그리고 사겼던 오빠가 유명인이었나봄

노란색 : 추가폭로글에서 최초폭로글의 의문스러운 부분을 추가설명하는 듯한 내용
최초 글에서 사고쳐서 자퇴한 거라는 자신의 주장을 추가폭로글에서 그 때 애들은 다들 사고쳐서 자퇴하곤 했다며 설명해주는 듯한 모양새

그 밖에도 전체적인 뉘앙스가 매우 비슷함
차이점은 최초글은 띄어쓰기 갖다 팔아먹은 듯한 맞춤법이고
두번째 글은 어디 맞춤법 검사기라도 돌린 것처럼 맞춤법이 거의 정확한데,
그래서 마지막 문단의 '이해할수'의 띄어쓰기 실수가 더욱 거슬림.

그 외에도 전체적인 두 글의 주장이 거의 동일함.
본인은 직접적인 피해자는 아니고 인증가능한 것은 졸업앨범 뿐이며 동네 오락실과 콩산 기찻길 등에서 지나 가는 애들을 무시하고 괴롭혔다는 등의 내용
그리고 요아리가 과거에 놀고 양아치 짓한 것은 사실이라는 주장

두 글쓴이가 동일인물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추가폭로글에서도 동창과 카톡 얘기가 나왔고
둘도 일단 동창이니 서로 연락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부분은 충분히 합리적으로 의심할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