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땐가 내가 심하게 괴롭혔던 애가 있었음
방학후 첫날 갑자기 저기서 누가 달려오더니 '내가 방학때 유도를 배웠..'.까지라는 말이 들리며
주먹으로 내 배를 강타했다.
거짓말같겠지만 데미지가 하나도 없었다. 내가 그자리에서 찍어 누를수도 있었지만 그럴수 없더라
그놈이 있던 그시간 그공간에 말료 형용할수 없는 처절함이 느껴졌기때문에....
그자리에서 큰 깨닭음을 얻고 조용히 돌아서고 말았다
그후 난 학폭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잘알게 되었고 항상 언더독의 편에 서게 된것이다
자라
이런글 저장해놓거 복붙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해달라고?
흔한 ㅁㅊ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