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 역시 내면은 긴장많이하는 스타일 또는 아직 스킬 부족


준희 유미 : 역시 탁성끼리의 화음은 좀...


ㅎ승윤 : 뭐든 무난함 얼굴 안큼


하진 : 리듬감 해결과제


너드 : 김치포크와 브릿팝의 경계에 있는 비음 아강산에선 조금 희석


준희 : 인트로 최강자


유미 : 하이 임팩트 최강자


태호 : 될놈될


예근 : 좌우의 파트너 사이에서 혼자 곡의 텐션 유지하고 리드한다고 똥줄탐


그외 기억안나지만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