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단

2. 소우주

3. 연극 속에서

4. 물

5. 치티치티 뱅뱅

6. 허니


솔직히 치뱅 땜시 이승윤 알게 됐고 치뱅도 존나 좋아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치뱅은 뭔가 중독성이 다른 것들에 비해 떨어짐. 그래도 임팩트는 최고였음.


주단이랑 소우주는 첨에는 뭐지? 그닥인데? 이런 느낌이었다가 계속 듣다보니 더 좋아짐. 그러다보니 지금까지도 자주 듣고 있고


물은 첨 들어도 괜찮았는데 중독성은 주단이나 소우주에 비해선 덜 한듯한 느낌. 얘도 더 들어보면 더 좋아질지도 모르겠는데 아직은 주단이랑 소우주가 더 위


연극 속에서는 이무진이랑 캐미가 너무 잘 맞아서 좋았고


허니도 좋긴한데 임팩트는 치뱅에 밀리고 중독성도 크지 않아서...



무튼 갠적으론 저 순서로 좋음. 글고 알라리깡숑 등 본인 곡에서는 날아가자가 가장 맘에 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