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라운드부터 일반인 투표 들어갔으면 진작 떨어졌을 수 있음.
좋은 노랜데 일반적으로 잘 먹힐지는 애매하고 사람들은 대부분 밝은 캐릭터 좋아하지
게다가 외모나 분위기에 끌린 팬덤들도 무시 못하니까.
그동안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봐도 외모 원툴로 올라가는 애들이나
노래실력 애매한데 무대 연출로 올라가는 애들도 있었고
솔직히 문투가 진작부터 있었으면 요아리가 4라운드까지 갔을지도 의문임.
오해할까봐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요아리 경연곡 다 맘에듬.
좀 그랬던건 이번 논란이 없었으면 4위권 안에는 있지 않았을까 정도지
1등은 가능은 해도 많이 어려울거란 생각은 들었음.
위올하이때 심사평에 이런말이 있었지.
음악을 전시한다면 이런 느낌일거다.
예술적인거랑 대중적인거랑은 거리가 좀 있어.
그거 둘다 잡는 사람이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가수가 되는거지.
ㅂㅁㄱ
문투 없었다면이라는 가정은 왜 하게 된거임?ㅋㅋ 상상력이 풍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