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리 까는 사람들 있던데...눈매가 좀 날카로워도 순둥순둥한 사람들 있음. 눈물 많고. 편견이지.
오래전에 연쇄살인마 보고 사건 터져서 얼굴 알려지기 전에 피해 간 적 있긴 한데, 그때 느낌이 안 좋아서 피함. 뭔가 그런 쎄한 느낌이 사람 자체가 좀 안 좋은 쪽 사람한테는 생긴 거 없이 느껴지는 게 있음.
암튼 생긴 거랑 상관 없이 느낌 쎄하고 안 좋으면 대체로 그렇더라고. 그런데 요아리는 그렇진 않음.
오래전에 연쇄살인마 보고 사건 터져서 얼굴 알려지기 전에 피해 간 적 있긴 한데, 그때 느낌이 안 좋아서 피함. 뭔가 그런 쎄한 느낌이 사람 자체가 좀 안 좋은 쪽 사람한테는 생긴 거 없이 느껴지는 게 있음.
암튼 생긴 거랑 상관 없이 느낌 쎄하고 안 좋으면 대체로 그렇더라고. 그런데 요아리는 그렇진 않음.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도 결론 나왔을때나 하는 소리지ㅋㅋ 관상만 보고 어떻게 맞춤
그렇지. 그런데 생각해보니 연쇄 살인마는 아니고 그냥 살인마였음. 암튼...
애초에 지들이 뭔 관상을 본다고ㅋㅋ 쎄충이랑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