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때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사명감으로 부르지 말라는 말이였다고하고
사전 인터뷰때도 이젠 힘들다고 말해도 될것 같다고 할때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지금은 아픈 경험이 양분이 되어 서정적인 노래 할때가 더 많은 공감을 얻어 내는 가수가 된것 같아.
댄스가수였다가 힘든 시기를 격고 발라드 여제가 된 백지영처럼........
지금은 편하게 발라드 많이 부르고 더 시간이 지나 맘에 더 단단해지면 댄스곡도...
ㅎㅎ 백지영이 내귀에 캔디 같은 곡을 후에 불렀듯이...
그런 절차대로 가는 것도 좋다고 봄
사전 인터뷰때도 이젠 힘들다고 말해도 될것 같다고 할때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지금은 아픈 경험이 양분이 되어 서정적인 노래 할때가 더 많은 공감을 얻어 내는 가수가 된것 같아.
댄스가수였다가 힘든 시기를 격고 발라드 여제가 된 백지영처럼........
지금은 편하게 발라드 많이 부르고 더 시간이 지나 맘에 더 단단해지면 댄스곡도...
ㅎㅎ 백지영이 내귀에 캔디 같은 곡을 후에 불렀듯이...
그런 절차대로 가는 것도 좋다고 봄
근데 발라드만 부르면 감성팔이충 나올까봐 걱정이다 솔직히 비상은 그럴수도 있다보는데 살다보면 어머니를 가지고 감성팔이 드립치는건 좀 놀랬다 거기에 추천 많이 박힌것도 그렇고
ㅇㅈ 고잉홈도 위로라고 하기엔 지도 얘기했듯이 경연 의식해서 과하게 지르고 난 얘 발라드가 그렇게 감정적으로 와닿질 않음 차라리 재즈카페같은거 리드미컬한 재지분위기도 괜찮을듯
경연용 편곡이 그냥 안맞는듯 살다보면이나 재즈카페 보면 지가 잘하고 스펙트럼도 넓은건 맞는거 같은데 경연이란걸 인식해서 뭘하려하면 이상해지는듯 근데 아직도 감성팔이 드립치는 애들은 뭔가 싶다
나도 소정 아끼지마 좋아하고 그런곡을 결승에 선택하길 바랬는데....소정이 본인은 발라드가 더 반응이 좋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중요한 시점엔 발라드로 선곡하는듯
난 잘 모르는데 혹시 백지영 발라드 복귀할때도 감성팔이라 많이 까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