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4옥타브 껌으로 올리던 시절인데




같은 팀 멤버이자 하이톤의 여자 파워보컬인 천가연을 고음으로 압도하던 그걸


두 귀로 라이브로 들은 게 아직도 생생함



그 뒤로 활동 끊기고 군대 갔다오고 팬텀싱어로 돌아왔을 땐


목이 많이 간 상태여서 많이 아쉬웠다



그 때 정도 나와주면 진짜 다 씹어먹기 가능인데.


내 인생 그렇게 땅땅하고 쎈 보컬을 들어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