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나와서 그나마 평가라도 듣는 거지
그냥 평범한 행사장이나 공연장에 오늘 재야팀으로 출연한 가수들 나온다?
호응 하나도 없고 그냥 관객들 각자 할 일 함.
반면 슈가맨과 오디션조 공연들은 얘네가 누군지 모르고 봐도
가수겠거니 하고 보게 되고, 공연 그 자체로써 재미를 갖고 있음.
그냥 무대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달랐다.
남들이 보고 듣는 무대라는 걸 인식하고 있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바로 느껴짐.
근데 같은 뺏지 달고 나왔는데 프로라고 기준 높게 잡고 점수 짜게 주고
아마추어라고 뭐든지 둥기둥기하는 건 심사위원 직무유기라고 봄.
맞지
짬차이 보정을 왜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둘 다 받았는데
솔직히 38호는 빼자ㄹㅇ 7호도 진지하게 잘하긴잘함
난 둘이 싫어서 쓴 건데. 7호는 그냥 발에 채이는 홍대병 걸려서 3년 정도 기타 튕기다 취직하러 가는 애들 중 한명 같고 38호는 재즈 고수도 아님. 재즈 고수들은 누가 들어도 입 떡벌어지게 만든다. 그냥 머리 볶은 무명가수일 뿐임
7호 ㄹㅇ 제대로 봤네ㅋㅋㅋ
솔까 7호 제일별로